내용 |
진로멘토링 > 직업인 인터뷰 카레이서 김태옥 멘토
새로운 도전, 한국 최초의 여성 카레이서 > 오늘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자동차 경주선수이자 최초의 모녀 자동차 경주 선수인 카레이서 [김태욱]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?
선수로서 어려웠던 때는 어느 때라고 할 수 있나요? >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처음 시작할 때가 가장 힘들었던거 같아요. 그 당시엔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하는 남자 선수들의 시선 때문에 어려운 점도 많았어요.
자동차 경주 선수의 하루 일과는 어떤가요? > 경기가 한달에 한번 정도 있어요. 그 경기 한번을 위해 한달간 잠을 못자죠. 아침부터 오후까지는 자동차 경주를 연습하고 밤에는 자동차를 정비하고 여러부품을 테스트해요.
청소년들에게 해 주고 싶으신 말씀이 계신가요? 브레이크는 서기만 하는 역할이 아니에요. 감당 못 할 속도에서는 오히려 역이 돼요. 인생도 마찬가지로 어떤 일을 할때 전속력으로 달리다가 갑자기 중단하면 몸이 상할 수 있기에 속도조절이 필요해요.
김태옥 멘토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커리어넷에 접속해 확인해보세요! www.career.go.kr
|